서울--(뉴스와이어)--정부는 1월 7일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장(별정직고위공무원)에 前 김원민(52세, 서울) 금강유역환경청장을 임명하였다.

김원민 위원장은 행시 24회로, 고려대(경제학), 미국 일리노이대(경제학 석사)를 졸업하였으며, 환경부 환경경제과장, 해외협력담당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국립생물자원관건립추진단장, 국토해양부 해양환경정책관, 금강유역환경청장을 역임한 바 있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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