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웍스, 위젯 개발자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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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웍스
2010-01-13 09:00
서울--(뉴스와이어)--위젯 기술 전문업체 위자드웍스(대표 표철민, http://wzdworks.com)는 13일 외부 개발자의 위젯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사이트인 ‘WZDAPI(위자드API) 개발자센터(http://wzdapi.com)’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WZDAPI 개발자센터에서는 개인 개발자는 물론 기업에서도 누구나 편리하게 위젯을 만들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상세한 개발환경 문서와 튜토리얼, 포럼 등 개발자 편의를 위한 각종 기능들이 무료로 제공된다.

특히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위젯 에디터를 실행해 웹 상에서 편리하게 위젯을 개발할 수 있으며, 개발중인 위젯의 간단한 버전 관리도 가능하다. 위젯 개발이 모두 끝나면 클릭 한 번에 관리자에게 검수를 요청해 편리하게 실 서비스로 전환할 수도 있다.

검수가 통과돼 실 서비스로 전환된 위젯은 현재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 등 국내 3대 포털에 위젯을 제공하고 있는 국내 1위 위젯 갤러리 서비스인 위자드팩토리(http://wzdfactory.com)에 자동으로 등록된다. 특히 네이버의 경우는 등록과 동시에 위젯 배포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네이버 사용자에게 자신의 위젯을 제공하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이미 외부 개발자들이 만든 위젯들은 제휴 포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으로 대학생들이 개발한 관상용 물고기 위젯인 ‘블루씨’는 네이버 제휴 이후 가장 큰 수혜를 입어 지금까지 25만 개 이상의 블로그에 설치돼 2억 페이지 뷰를 기록했다. 서울시가 만든 광고 위젯인 ‘서울문화꽃’ 역시 네이버 유저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아 12만 개 이상 블로그에 설치돼 1억 5천만 페이지 뷰를 달성했다.

이처럼 위젯이 웹사이트의 트래픽 확보에 큰 도움이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위젯 개발이 주로 기업간의 제휴로 진행되거나 난이도가 높아 개발자들의 참여가 극히 미미했다. 이 같은 상황에 WZDAPI 개발자센터가 오픈하여 누구나 자신이 가진 컨텐츠를 손쉽게 포털에 올릴 수 있는 길이 마련된 것이다.

위자드웍스 위젯플랫폼사업부 최재석 이사는 “2007년 WZDAPI를 처음 개발한 이래 모두의 숙원사업이었던 위젯 개발자센터의 오픈을 알리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위젯을 통해 큰 트래픽과 수익을 얻는 개발자의 사례를 꾸준히 만들어 최근 모바일에 밀려 정체된 웹 생태계에 새로운 희망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최근 자신의 개발 실력을 좋은 일에 쓰기 위해 ‘아름다운커피’의 공정무역을 홍보하는 위젯을 만든 대학생 개발자 문준기(25, 동국대 산업공학과 4년)씨는 “라떼 아트로 커피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위젯을 만들어 2주 만에 1천 개 블로그에 배포했다”며 “작은 노력으로 수많은 블로그에 나만의 채널이 생긴다고 생각하면 매우 짜릿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WZDAPI 개발자센터는 http://wzdapi.com으로 접속 가능하며, 위자드팩토리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위자드웍스 개요
위자드웍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위젯 및 모바일 기술 전문업체로 창업 1년 만에 美 Redherring지 <아시아 100대 유망 벤처기업> Finalist 선정, 국내 최대 웹서비스 시상식인 에서 인터넷/정보서비스 부문 최우수상 및 인기상 2관왕을 수상했다. 2006년 개인 맞춤형 포털사이트 위자드닷컴(http://wzd.com), 2008년 위젯 플랫폼 위자드팩토리를 런칭했다. 이후 3년간 국내 최고의 위젯 기술력을 바탕으로 위젯 마케팅, 위젯 컨텐츠 유통, 위젯 개발 대행, 개인화 포털, 기업용 개인화 포털 등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1위를 달렸다. 2011년부터는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에 회사의 사활을 걸기로 하고 솜클라우드 서비스를 한땀한땀 정성으로 만들고 있다. 회사 홈페이지(http://wzdworks.com)에서 보다 많은 정보를 만날 수 있다.

WZDAPI 개발자센터: http://wzdapi.com

웹사이트: http://wzdwor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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