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서양의학과 동양의학으로 나누어져 있는 현재의 의학체계를 소위 물질의학(matter medicine or conventional medicine)과 에너지의학(energy medicine)으로 나누고 물질과 에너지의학이 환자치료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알아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조선대학교 보완대체요법연구회(회장 서재홍 의과대학 의학과)는 영남의대 정승필 교수(가정의학교실) 초청 강연회를 4월 27일(수) 오후 6시 30분 의성관 5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통합 기능의학의 소개’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세미나는 △물질과 에너지 의학의 분류 및 종류 △인체의 통합 호르몬 시스템의 소개 및 검사방법 △에너지 의학에서의 ECS & EDS의 검사 내용 소개 △물질 및 에너지 의학에서의 해독요법과 동종요법의 개념 △환자 사례를 중심으로 에너지 의학과 통합 호르몬 요법의 실제 적용 소개 등의 내용으로 꾸며진다.

정승필 교수는 경북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ECS, EDS homeopathy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다. 미국 동종요법센터 정회원,대한임상 건강증진학회 상임이사인 정교수는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동종요법 및 보완대체의학(통합의학)의 과학적 근거를 연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sun.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