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스마트폰 정보보호 민·관 합동대응반’ 구성·운영
동 대응반은 최근 아이폰 등 스마트폰을 이용한 무선인터넷 활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유선인터넷상의 보안위협 요소에 그대로 노출될 우려가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민·관 정보보호 협의체와 별도로 구성·운영될 계획이다.
이 대응반에는 방통위, KISA, ETRI, 이통사(KT, SK텔레콤, LG텔레콤), 제조업체(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백신업체(안철수연구소, 하우리, 바이러스체이서, 이스트소프트, 잉카인터넷, NHN) 등의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동 대응반은 지난주(1.21.) 1차 회의에 이어 이번 주에도 대응반회의를 열 계획으로 있으며, ’09년 하반기부터 이통사, 백신업체 등과 논의하여 왔던 스마트폰 보안대응방안을 재점검하고 향후 스마트폰 보안위협 정보공유, 선제적인 대응협력체제 구축 및 보안대책 마련 등을 위한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방통위는 스마트폰 정보보호 관련 민·관 합동 대응반을 통해 정부와 민간의 대응역량을 결집하여 선제적 예방 및 공동대응 체제를 가동함으로써 스마트폰 보안위협에 대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연락처
방송통신위원회 네트워크정책국 네트워크정보보호팀
박철순 팀장
750-27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