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번호 외 회원가입수단’ 설명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주민등록번호 외 회원가입 수단’의 도입에 관한 설명회를 오는 2월 1일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6층에서 개최한다.

주민등록번호 외 회원가입수단 관련 정책설명회

▶ 일 시 : 2010. 2. 1.(월) 15:00~17:00
▶ 장 소 :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6층 그레이스

방송통신위원회는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주민등록번호 외 회원가입 수단’을 제공해야 하는 웹사이트를 공시(‘09.6.26)하였으며 2010년 3월 28일부터 해당 사업자에게 의무가 적용된다. 만약 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아직 ’주민등록번호 외 회원가입수단‘을 적용하지 않은 사업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련 사항을 상세히 확인하여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다.

※ 적용 대상 : 포털·쇼핑몰 등 일일평균이용자수 1만명 이상(포털은 5만명 이상)인 1,039개 웹사이트(법률에 따른 주민등록번호 수집, 회원가입이 없는 경우는 제외)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주민등록번호 외 회원가입수단’에 관한 행정처분 내용 및 인터넷상 주민등록번호 대체수단인 아이핀의 실제 구축 사례 등 의무 이행에 필요한 사항을 상세히 설명할 계획으로 사업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주요 개인정보의 암호화(’10.1.29 시행) 등 사업자들이 궁금해 하는 ‘개인정보의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기준’에 관한 사항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 대한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 www.i-pin.kr 또는(02)405-4788로 확인할 수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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