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에는 미유통 브랜드이지만 바다건너 미국 내에서는 이미 명성이 나있는 시계브랜드 마르셀 드러커(Marcel Drucker)가 어버이날(Mother's Day)를 맞아 스카프와 손목시계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국내에는 미유통 브랜드이지만 바다건너 미국 내에서는 이미 명성이 나있는 시계브랜드 마르셀 드러커(Marcel Drucker)가 어버이날(Mother's Day)를 맞아 스카프와 손목시계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화려함이 어느해보다 돋보이는 올 시즌의 트렌드에 맞춰 '마르셀드러커 플로럴스카프 & 스트랩워치 세트'는 스카프의 플로럴 패턴이 시계의 다이얼에도 동일하게 디자인되어 전체적으로 통일된 세련미와 함께 사랑스러운 느낌을 준다. 화이트 바탕에 핑크와 퍼플계열의 봄꽃이 어우러져 경쾌한 분위기를 살리고 시크한 골드톤의 라운드 케이스가 심플함을 더한다. 짙은 블루 계열의 가죽스트랩에 악어가죽 패턴을 넣어 트렌디한 분위기를 풍기면서도 착용 연령을 넓힌 것이 특징. 고급스러운 기프트 박스에 배송되어 소중한 부모님이나 어려운 분들께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마르셀드러커 플로럴스카프 & 스트랩워치 세트'는 해외구매대행 전문몰 엔조이뉴욕(www.njoyny.com)에서 50% 할인된 6만68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m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