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는 오는 2월 8일까지 성인 중 한글을 습득하지 못해 소외된 이들(내국인, 이주자, 외국근로자 포함)을 위한 사업을 운영할 보조금 신청 대상자를 모집한다.

시민이 평생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는 기관의 자격은 △상시 출석 학습자가 10인 이상 △1년 이상 운영 경력기관 △연간 프로그램을 주2회, 8개월 이상 운영 등의 요건을 갖춘 기관이어야 한다.

사업기관 선정은 사업계획과 설립연도, 학습자수, 교사수, 교육과정수(초급, 중급등)활동상황 등 관련 증빙자료를 검토하여 최종 결정되며 예산 내에서 지원된다.

보조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항목은 강사비, 교재비, 실습비, 프로그램운영비(교통비, 공동행사비, 홍보비 등)로 조정을 거쳐 보조금이 결정되며,사업 개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하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부천시청홈페이지(http://www.bucheon.go.kr)나 부천시 평생학습센터홈페이지(http://www.bucheon.go.kr)에서 자료를 다운받아 부천시청 주민생활지원과(평생학습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천시 평생학습센터(032-625-2851,2850)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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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주민생활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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