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 대봉엘에스㈜의 제1회 무보증전환사채 신용등급을 BB-(안정적)로 신규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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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0-02-03 18:19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대표이사: 이영진, www.korearatings.com)는 2010년 2월 3일자로 대봉엘에스㈜(이하 ‘동사’)의 제1회 무보증전환사채 신용등급을 BB-(안정적)로 신규평가 하였다.

금번 신용등급 평가는 원료의약품 및 화장품원료 부문의 꾸준한 실적 시현, 다소 미흡한 제품포트폴리오, 화장품원료 유통관련 일정수준의 사업기반, 일정수준의 재무융통성 확보 등을 감안한 것이다.

대형품목이 부재하는 등 전반적인 제품포트폴리오는 미흡한 수준이나, 주력인 파마약 등 헤어케어 제품과 일부 원료의약품 품목의 꾸준한 실적시현, 대형 다국적 화학회사의 화장품 원료 국내 유통 등에 기반해 외형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영업수익성 또한 안정적인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향후에도 각 부문별 주력제품의 꾸준한 실적 및 관계사 유씨엘㈜의 성장, 화장품 원료의 수입유통관련 사업기반 등에 기반해 점진적인 외형 확대 및 안정적인 수익기조를 시현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2005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면서 유상증자를 시행(5,460백만원 유입)하였으며, 이를 통해 제2공장 매입 관련 자금소요를 충당하였고, 일부 자금의 내부유보로 순차입금도 부의 상태를 나타내면서 재무구조가 개선되었다. 이후 안정적인 외형성장 및 수익기조에 기반해 일정수준의 영업현금창출이 이어졌으며, 자본적 지출 또한 경상적인 보수투자 수준에 그치면서 무차입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등 재무안정성은 양호한 수준이다. 보유중인 현금성자산, 유형자산의 담보여력, 코스닥 상장사로서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일정수준의 재무융통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동사는 자산 및 매출규모가 크지 않은 수준으로, 외부 환경변화 및 내부 투자 등으로 인한 자금소요에 대한 대응능력이 다소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따라서 향후 시설 투자, 신규 제품개발, 신사업 등과 관련한 소요자금의 조달 방법 및 이에 따른 재무부담 가중 정도 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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