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방송맥TV 애널리스트 ‘칸’ 오늘부터 장중 무료 방송…“금호산업 관심 있게 볼 시점”

서울--(뉴스와이어)--코스닥시장의 대폭등을 예고한 박병주 (필명: 칸) 애널리스트가 오늘부터 2월 5일(금)까지 장중 무료방송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에게 투자 전략 제시한다.

작년 3월부터 삼성SDI,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대형 우량주 추천으로 투자자들에게 300%의 큰 수익을 안겨준 바 있는 박병주 애널리스트가 코스닥시장의 대폭등을 예고하며, 그에 따른 급등 종목의 선택이 수익을 크게 좌우하게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오늘부터 박병주 애널리스트는 장중 무료방송을 통해 그가 전망하고 있는 코스닥 시장에서의 투자 전략을 투자자들에게 제시할 예정이며, 더불어 1월 주가 하락의 원인이 향 후 코스닥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자료를 내놓았다.

다수의 증권관련 매스컴들이 1월, 한국증시의 하락 원인으로 중국정부의 은행 지급준비율 인상과 오바마대통령의 미국 투자은행에 대한 규제를 꼽고 있다. 하지만, 박병주 애널리스트는 이번 하락의 주된 원인을 미국증시의 작년 4분기 기업 실적발표가 끝나면서 그 동안 실적기대감의 이익실현차원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국도 이와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등 대표기업들의 사상최고치 실적기대감으로 주가가 오른 뒤에 실적을 발표하면서 나타난 차익실현이 하락의 주된 원인으로 보고 있다. 중국 증시 역시 부동산 거품이 심해지자 대출규제를 하려는 것이며, 아직은 미국이나 중국이 출구전략의 일환으로 금리를 본격적으로 올릴 시점은 아니라는 평가다.

현 시점에서 출구전략의 마지막 수단인 금리를 올렸다가는 이제 막 호전되려는 실업률은 다시 올라갈 것이며, 경기는 더블딥으로 빠지게 되기 때문이다.

박병주 애널리스트는 질적인 출구전략을 올해 하반기 또는 경기회생지표인 기업들의 실적이 폭발적으로 좋아지는 시점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 모든 정황을 분석한 박병주 애널리스트는 이번 증시의 폭락을 절호의 투자 기회로 보고 있다.

그는 2010년은 주식 시장에 있어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는 시점이기에 2월부터 주도주의 판도가 2009년과 판이하게 달라질 것이라 예측하고 있으며, 2010년의 주도주를 새로운 시점으로 바라볼 필요성이 있다고 피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과거 2000년에서 2009년의 주식시장을 미국 증시 180년 역사 중 최악의 시기로 보고 있다. 박병주 애널리스트는 ‘골이 깊으면 산이 높다’는 증시의 격언을 빌어, 2010년의 주식 시장을 최고의 해로 전망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렇듯 폭발적인 상승력이 있는 2010년의 승부주는 무엇일까? 박병주 애널리스트는 코스닥 시장이 2009년 5월 18일 고점 형성 후 9개월간 엄청난 에너지를 비축하였기 때문에, 코스닥시장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현재 500포인트 초반인 코스닥 지수는 향 후 870포인트까지 폭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작년 12월에도 코스닥업종지수가 10% 상승한 가운데 케이디씨 종목이 1,000% 상승, 보성파워텍 종목이 500% 이상 폭등한 사례가 있다.

박병주 애널리스트는 “코스닥시장의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터지면 증권주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며, “관심분야로는 전기차 분야가 있으며, 관련주로 ‘뉴인텍’ 종목과 태양광 관련주에서는 ‘에스에너지’를 주목하라” 고 전했다.

또, 금호산업 종목에 대한 전망자료도 내놓았는데, 박병주 애널리스트는 비록 금호산업에 여러 악재가 겹쳐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정도가 너무 지나치게 저평가된 상태라는 분석이다. 자본 총액이 1조 1천 5백 억 원이지만, 시가 총액이 2,270억 원으로 평가된 현 시점을 봤을 때 금호 산업을 꼭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병주 (필명: 칸) 애널리스트 장중 무료방송
2월 4일 (목) ~ 2월 5일 (금)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문의: 1577-3733 / www.mak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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