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씨토크커뮤니케이션즈(대표이사 성원규, http://www.seetalk.net)는 최근 유통망 출범과 동시에 60만원대 고가의 영상전화기를 9만원대에 공급하는 스톰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톰서비스는 영상전화의 보급확대와 소비자들의 인터넷폰 구매선호도 증가로 그 수요가 폭발적인 점을 감안, PSTN 사용자들을 저렴한 VoIP 영상전화시장으로 흡수시킨다는 전략을 세우고 상반기내 5만대의 판매 및 가입자를 유치하는 목표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스톰서비스는 영상전화 단말기를 2년 임대에 기본료 월 9,900으로 영상전화간 통화와 착신전환 부가서비스등이 무료로 제공되어 국내외 영상전화시장에 새로운 전환점 및 대중화에 교두보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내외 3분당 39원/ 모바일 10초 12원/ 국제전화 미국 1분 84원등 최고 85%이상 저렴하게 제공된다.

씨토크 영상전화서비스는 전용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PC를 따로 켜두어야 하는 불편함이 없고, 일반전화와 동일하게 전화번호를 눌러서 영상통화가 가능한 것이 큰 특징이다. 설치방법도 간단하여 Plug & Play 방식으로 자동설치 되기 때문에 초고속 인터넷만 개통되어 있으면 전세계 어디서나 손쉽게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고 화면은 2.5인치, 1초에 30프레임의 빠른 영상으로 통화가 가능하다.

특히 타서비스 업체의 기술적인 한계였던 사설IP망을 완벽하게 지원함으로써 어떤 인터넷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착신전환기능, 발신자 번호 표시 및 변경기능, 통화전달기능등을 이용할 수 있다.

씨토크 강종도이사는 “금번 스톰 마케팅은 국내외 인터넷폰 영상전화 시장의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보급되는 신기원이 될 것이다. 그래서 특별판매 명을 STORM(돌풍)으로 정했고, 현재 9만원의 영상전화 공급과 더불어 주문량이 평소보다 10배이상 높아졌다. 앞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VoIP 서비스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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