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인터넷 영상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씨토크커뮤니케이션즈(대표이사 성원규, http://www.seetalk.net )은 최근 인터넷 음성전화 시장을 평정할 “M폰SP-250”을 출시 한다고 밝혔다.

최근 인터넷 전화의 성장세와 인터넷폰에 대한 소비자 요구에 발맞춰 씨토크는, PC 의존형 전화기와는 달리, PC가 꺼져있거나 없어도 사용이 가능한 독립형 인터넷폰인 M폰을 자체 브랜드로 출시함으로써 명실공히 인터넷전화의 영상.음성시장을 주도하는 대표기업으로 발돋음 하고 있다.

기존 IP폰 가격이 15만원~30만원대의 고가로 형성되어 보급확대에 장애가 되었던 반면, 금번 출시된 M폰은 파격적인 10만원 미만의 가격대에 보급될 예정이기 떄문에 본격적인 인터넷폰 보급 시대를 선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씨토크 M폰은 타 인터넷전화국 회사와는 달리 세계최초 기술인 “오토세팅을 통한 쉬운설치와 안정된 통화품질”등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업계 공인 표준을 채택하여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최적의 VoIP 솔루션으로, RJ-45를 이용하여 10/100BASE-T 이더넷이나 케이이블모뎀, 공유기(사설망)에 직접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한 1Port 허브기능을 지원, 기업의 IP-PBX, IP Centrex 서비스, 가정용 인터넷 등 다양한 인터넷 환경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것이 특징이다.

특히 타서비스 업체의 기술적인 한계였던 가정용 사설(유동)IP망을 완벽하게 지원함으로써 어떤 인터넷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착신전환기능, 발신자 번호 표시 및 변경기능, 통화전달기능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M폰 인터넷전화 서비스는 본사와 국.내외 지사는 물론 계열사, 관계사등 모든 서비스 업체들과의 통화는 무료이며, 통화요금은 시내외 3분당 39원/ 모바일 10초 12원/ 국제전화 미국 1분 84원 등 최고 85%이상 저렴하게 제공된다

씨토크 마케팅 담당 강종도 이사는 “M폰은 지금까지의 인터넷폰과는 차원이 다른 가격, 성능, 안정성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함으로써, 사용후 2-4개월 내에 통신비 절약금액으로 제품구매 비용을 충당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라고 설명했다.

한편,이 제품은 씨토크의 총판과 대리점등 자가 유통망을 통하여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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