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TI 코리아(대표이사 김재진, http://www.ti.com/ww/kr)는 통합 DAC(digital-to-analog converter) 잡음 필터 기능을 갖춘 3.2W 모노 클래스D 오디오 증폭기 TPA2011D1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통합 DAC 잡음 필터 기능이 없는 디바이스에 비해 코덱 잡음을 82%까지 낮춰 준다. TPA2011D1의 통합 잡음 필터는 입력 상에서 외부 필터를 필요로 하지 않아 부품 수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클래스D 증폭기의 패키지 크기는 1.2mm x 1.2mm로 경쟁 제품보다 25% 작아 차세대 모바일폰, 휴대형 미디어 플레이어(PMP)등을 위해 0.4mm 피치를 필요로 하는 설계자가 추가로 공간을 절감할 수 있다.

TPA2011D1의 주요 기능 및 장점
· 5V, 4Ω 조건에서 3.2W로 휴대형 기기에서 일반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가청 팝(audible pop)이 전혀 없이 경쟁 솔루션보다 22% 큰 음향 생성
· 통합 DAC 잡음 필터는 DAC 대역 외 잡음을 82%까지 줄여 보다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하며, 통합 이미지 제거 필터는 130kHz의 로우-패스 컷오프 주파수를 제공해 입력 상에서 외부 필터를 필요로 하지 않아 부품 수 및 비용 절감
· 보드 공간을 절감하고 설계를 간소화한 1.2mm x 1.2mm, 0.4mm 피치 9볼 WCSP(wafer chip scale package)
· 1.5mA 휴지 소모 전류는 다른 증폭기 대비 50% 낮은 전력소모로 보다 높은 배터리 효율을 제공하며 배터리 수명을 향상시킴

TPA2011D1는 현재 1.2mm x 1.2mm, 0.4mm 피치, 9볼 WCSP로 제공되고 있으며, 가격은1,000개 수량 기준으로 0.85달러이다. TPA2011D1 제품군의 추가 제품인 TPA2037D1와 TPA2039D1도 현재 샘플을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양산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ti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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