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사랑의 리퀘스트 수혜자, 스카이프를 통해 만나요”

서울--(뉴스와이어)--전 세계에 퍼진 KBS ‘사랑의 리퀘스트’ 수혜자들을 스카이프 영상통화를 통해 만난다.

인터넷전화 옥션 스카이프(www.skype.co.kr)는 KBS와 기술 협력을 맺고, ‘사랑의 리퀘스트’ 설특집 편에서 수혜자들과 영상통화 연결을 스카이프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을 맞아 특집으로 준비된 ‘사랑의 리퀘스트’에서는 국내 여수를 포함해 아이티 구호현장, 베트남, 중국(연해주, 연길) 등 세계 각 지역을 스카이프 영상통화로 연결해 설 인사와 함께 새 삶을 찾은 수혜자들의 최근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KBS 사랑의 리퀘스트 프로그램 관계자는 “고화질 영상통화를 구현하는 스카이프 시스템과 이동 시에도 현장의 다양한 표정을 담아낼 수 있는 포터블 장치를 이용해 설을 준비하는 국내 및 해외의 현장 분위기를 생생히 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가입자간 무료 서비스인 스카이프 영상통화는 초당 30프레임으로 모니터 풀 사이즈 고화질 영상을 지원해 자연스러운 통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스카이프 영상통화는 스카이프 가입자간 통화의 평균 34%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스카이프는 LG전자와 파나소닉과 제휴해 영상통화가 가능한 TV를 지난 1월 CES에서 선보였으며, 상반기 중에 출시할 계획이다.

스카이프를 이용한 영상 통화는 이미 통화 품질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토크쇼 ‘오프라 윈프리쇼’에서 북클럽 토론을 스카이프를 이용해 진행하거나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행사장과 시청자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데 스카이프 영상통화를 사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SBS 드라마 ‘압록강은 흐른다’의 독일 배우 오디션에 스카이프 영상 통화로 현지 독일 배우를 테스트한 바 있다. 또한 스카이프 영상통화는 국내 공교육에도 활용되고 있다. 스카이프는 인천시 교육청 및 광주 교육청과 협약을 맺고, 지역 학생들에게 스카이프 무료 고화질 영상통화 이용해 미국 현지 교사들과 연결하는 영어수업을 지원하고 있다.

옥션 스카이프 배동철 본부장은 “가족 및 친구들과의 스카이프 영상통화를 보다 크고 선명한 화질로 하고 싶은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며 인터넷 영상통화 기술 혁신을 주도해 왔다”고 전하며 “전세계 5억 6000만명의 가입자를 가진 스카이프는 초당 최대 30 프레임, 1280x720 해상도로 HD급 영상 통화를 지원하는 윈도우용 최신버전을 올 상반기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랑의 리퀘스트 ‘설특집’편 2월 13일(토) 저녁 6사부터 8시까지 2부에 걸쳐 방영된다.

웹사이트: http://www.skyp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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