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2010년 디지털방송 시설투자 융자’ 신청 개시

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방송사업자의 디지털방송 시설투자 촉진을 지원하기 위하여 2월 17일(수)부터‘2010년 디지털방송 시설투자 융자’신청접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해 디지털방송 시설투자 융자 규모는 전년대비 30% 증가한 약 220억원(’09년 170억원)이며지원대상은지상파방송·위성방송·위성이동멀티미디어방송·지상파이동멀티미디어방송·종합유선방송·방송채널사용사업자이다.

대출금리는 전분기 공공자금관리기금 신규 대출금리 -0.5%P(’10년 1/4분기 적용금리 4.27%)이며, 융자기간은 5년(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이다.

‘디지털방송 시설투자 융자지원’을 이용하고자 하는 방송사업자는 ’10.3.19(금)까지 한국전파진흥원에 융자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융자지원 대상사업자는 방송, 회계, 법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는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한다.

‘디지털방송 시설투자 융자지원’은 방송설비 디지털전환 투자자금이 부족한 지역지상파, DMB, CATV 등 중·소 방송사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전파진흥원 홈페이지(www.korp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전파진흥원 DTV전환부(02-2142-4363)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연락처

방송통신위원회 디지털방송정책과
최지은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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