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통위위원장, MWC 전시회에 참석하여 기조연설
< 이동통신국제전시회(MWC) 2010 개요 >
o 행 사 명 : 이동통신국제전시회(Mobile World Congress) 2010
o 주관기관 :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
o 행사기간 : 2010.2.15(월)~2.18(목)
o 행사장소 : 스페인 바르셀로나(Fira de Barcelona)
o 행사규모 : 전 세계 약 1,300개 업체(이동통신서비스 사업자, 장비업체 등) 참여
최시중 위원장은 동 행사의 장관 프로그램 중 모바일 비전 포럼의 첫 번째 세션에 기조연사로 참석하여 글로벌 모바일 인터넷 시장의 확산 속에서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이를 위한 국제사회의 공조를 역설하였다.
동 세션에는 사무엘 포기시오 케냐 정보통신부 장관, 마티아스 커스 독일 연방통신청 청장, 앤 토스 Yahoo 부회장 등 세계 각국의 정보통신 분야 고위급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석하였다.
또한 최 위원장은 동 세션을 마친 후 하루나 이드리수 가나 통신부 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와이브로, 디지털 방송 전환 등에 대한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가나는 금년에 와이브로 주파수 할당을 계획하고 있는 관계로, 아프리카 지역 방송통신 해외진출 거점국가 중의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이어 최 위원장은 전시회장을 둘러본 후 전시회에 참석 중인 우리나라 대·중소 기업 관계자와 2차례 간담회를 갖고, 글로벌 모바일 패권경쟁시대에 우리업체들이 창의와 혁신적인 마인드로 더욱 분발하기를 당부하면서, 방통위도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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