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 영화 ‘아바타’ 창의적인 비전 구현에 핵심 솔루션으로 쓰여
라이트스톰 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효과 감독 놀란 멀사(Nolan Murtha) 는 “15년전 카메룬 감독이 아바타 아이디어를 제안했을 당시 이를 구현할 기술이 존재하지 않았다”며 “지난 수 년동안, 오토데스크 소프트웨어의 도움으로 이 비젼을 현실로 구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아바타 제작진은 세트장에서 실시간으로 인터액티브한 장면을 창조해 볼 수 있는 오토데스크 모션빌더(Autodesk MotionBuilder)를 이용해 포스트 제작 과정까지 기다리지 않고, 특정 장면이 어떠한 모습일지 미리 구현하고 필요한 부분을 즉시 수정할 수가 있었다.
제작진은 오토데스크 모션빌더로 라이브 액션 환경을 재 창조하고, 배우들의 연기를 디지털 캐릭터에 입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디지털 캐릭터는 시각효과, 애니메이션, 렌더링에 사용되는 오토데스크 마야 (Autodesk Maya) 로 만들어진 가상 환경내에서 확인해 볼수 있었다. 한편, 디지털 조각화 소프트웨어인 오토데스크 머드박스(Autodesk Mudbox)는 기타 디지털 자산을 만드는 데 사용됐으며, 조각화 이후 마야를 재사용하여 최종 장면을 제작하고 마무리 할 수가 있었다.
오토데스크 칼 바스(Carl Bass) 회장은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영화 중 하나를 만들어낸 카메룬 감독과 라이트스톰 엔터테인먼트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불가능했던 영화 제작 방법을 디지털 기술 도입을 통해 바꾸어 놓았다” 며 “오토데스크 솔루션이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여, 스토리와 흡입력 있는 시각적 영화 제작 발전에 이바지 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고 전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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