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논평- 이정수 선수의 두 번째 금메달,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
앞서 열린 여자 빙속 1,500m에서는 이은별 선수와 박승희 선수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정수 선수를 비롯해 오늘 귀중한 메달을 획득한 모든 선수에게 온 국민과 함께 뜨거운 갈채를 보낸다. 끝 까지 선전한 ‘노메달’의 선수들에게도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여러분들의 쾌거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요, 온 국민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밑거름이다. 또한 여러분들의 메달은 대한민국의 힘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모든 선수들이 최후의 일각까지 투혼을 발휘해 더 큰 영광과 더 밝은 희망을 일궈내기를 기원한다.
2010. 2. 21. 자유선진당 부대변인 박 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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