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전환 시범지역 시청자 지원업무 개시
이와 더불어 시범지역별 디지털 전환 홍보와 시청자 민원 해소 역할을 하는 ‘디지털방송 시청자 지원센터’는 울진군 2월 23일, 단양군 2월 26일, 강진군 3월 5일에 개소하고, 전국적인 ‘디지털방송 콜센터’도 운영을 개시한다.
이번 지역주민 정책설명회에서는 디지털 전환 시범사업 정책방안, 시청자에 대한 정부지원, 아날로그 TV방송 종료일(울진 9월 1일, 강진 10월 6일, 단양 11월 3일) 등 시범사업 주요정책과 추진일정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시범지역 주민설명회 개최에 앞서 ‘디지털방송 시청자 지원센터’ 현판식을 갖고 시범지역의 시청자를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방통위는 이번행사에 형태근 상임위원(울진), 송도균 상임위원(단양), 이병기 상임위원(강진)이 3개 시범지역을 각각 참석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디지털 전환 시작을 적극 알리고, 아날로그 TV방송이 성공적으로 종료될 수 있도록 각별한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지역별 시청자 지원센터는 울진, 단양, 강진 지역에서 선발한 디지털 전환 기술지원 인력(7~11명) 등 15명 내외로 구성하였으며, 아날로그 TV방송 종료일 이후 2개월까지 운영된다. 향후 시청자 지원을 원활히 처리하기 위해 해당지역 민원 규모에 따라 운영인력을 보강할 계획이다.
방통위는 콜센터 및 시범지역별 시청자 지원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디지털 전환 안내문 발송 및 정부지원 신청서 접수(3월), 디지털 컨버터 보급 개시(4월) 등 디지털 전환 시범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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