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신입생 최종등록률 100.84% 기록

부산--(뉴스와이어)--전국적 산학협력의 맹주 동명대학교의 2010학년도 신입생 최종등록률이 지난해보다 크게 높은 100.84%를 기록했다.

동남광역경제권 산학협력의 거점인 부산 남구 동명대학교는 신입생 정원 2275명에 2294명이 등록해 100,84%의 등록률을 보였다고 대학관계자가 26일 밝혔다.

동명대학교는 산학협력중심대학(교육과학기술부 및 지식경제부)에 기존 1단계에 이어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유일하게 지난해‘2단계에도’선정돼 총 10년간 정부지원금을 확보해 동남광역경제권의‘산학협력거점’으로 확고히 자리잡았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웹사이트: http://www.tu.ac.kr

연락처

동명대학교 입학홍보과
김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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