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TV 김형기 애널리스트, 3월 11일 선물옵션 투자전략 제시

서울--(뉴스와이어)--금융공학 시스템을 도입하여 선물옵션의 본질적인 가치를 연구해온 김형기(필명:구루)애널리스트는 시장상황에 맞는 분석을 통하여 큰 추세와 변곡점을 집어내며 개인투자자에게 맞는 투자전략을 구사해 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증권방송 맥TV(www.maktv.co.kr)에서 선물옵션투자 전문가로 활동 중이며, 3월 8일(월)부터 3월 11일(목)까지 장중 무료방송을 통해 투자자들과 만나고 있다. 김형기 애널리스트가 오늘의 선물옵션 투자 전략에 대한 분석 자료를 내놓았다.

결국 승부는 만기일로 던져졌다. 10일 코스피 지수는 1.41t오르며 1662.24pt로 소폭 상승 마감하였다. 장 초반부터 선물지수 저항선인 218.25를 넘겨서 출발한 증시는 갭상승에 대한 부담감으로 되밀려와 연일 보합을 이어가는 장세를 또 한번 펼쳤다.

선물지수 217.5에 대한 치열한 공방이 오전까지 계속된 모습을 보이며 시장투자자들의 투자심리를 지쳐가게 만들었다. 그 원인을 양세력의 치열한 다툼으로 보는 경향이 강한 시점에서 외국인의 투자형태가 주목이 되고 있다.

지금 현재 외국인의 매수는 환율안정화에 기인할 수 있는데 환율이 점점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외국인이 앞으로 한국경제를 좋게 본다는 인식에서 매수세가 들어오는 것으로 확인되어진다.

2010년 들어 환율과 증시의 상관관계를 보면 거의 반대의 모습을 보여 최근 만기주의 극심한 정체의 원인을 판가름해 볼 수 있다. 따라서, 11일 만기일에는 환율에 영향을 많이 받는 증시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최근 3거래일 동안의 변동성은 그야말로 선물시장에서 보기 드문 변동성 축소구간이었다. 3일째인 10일 변동성을 확대하려 상방과 하방으로 심한 몸부림을 부려봤지만 결국 상하 1pt남짓 구간에서 방향성 없이 변동성만 확대 한 채 마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향후 만기일인 11일 모든 것을 만기일에 맡기려는 형태로 끝나 앞으로 만기일의 횡보가 가장 극심한 하루가 될 것을 예상하며 끝났다.

만기일인 만큼 포지션구축에 신경을 쓰는 하루를 보내야 할 것 같다. 대외경제 요인에 의한 외국인의 매수세도 중요하니 환율의 변동폭도 확인을 해야 할 것이며, 오늘 끝난 218.35를 지지하는지의 여부도 중요하다. 상승으로 베팅 시 짧게는 1670을 보며 길게는 1685까지 볼 수 있다.

선물지수로는 220을 넘는 수치이므로 결제 시 call 220의 결제여부를 주목해 봐야 한다. 하락에 대한 지지선으로 217.50을 제시하며 하락전환 기준점은 217을 제시한다. 쿼터러풀 만기일은 1년에 4번 밖에 없는 만기일이다. 2010년 첫 만기일이라는 점과 예외적인 변동성 축소을 했다는 점에서 주목이 가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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