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큐슈 IT비즈니스 협의회 11일 동명대서 열려

부산--(뉴스와이어)--동명대학교 산학협력단 HUNIC사업단(단장 동명대학교 신동석 교수)은 11일 오후 5시 동명대학교 본부·경영관 307호에서 열린 ‘부산-큐슈 IT비즈니스 협의회(약칭 BIKI. 회장 정재민 (주)지엑스 대표)’의 제4회 회의에 참석한 양국 관계자들과 함께 ‘부산-큐슈 산업 동반발전 방안’ 등을 협의했다.

일본에서는 ▲키타큐슈국제IT비즈니스추진회(KLIC) 명예회장 히로카주 소지(庄司 裕一) LANTECH Software Co.,Ltd 대표, ▲KLIC 회장 신고 오카자키(岡崎 真吾) e-com. JAPAN Co.,Ltd 대표 ▲(재)키타큐슈산업학술추진기구 히로미 니시야마(西山 博美) 벤처지원부 주임 등 모두 7명의 인사가 이날 회의에 참석해, 동남광역경제권 산학협력의 거점 동명대학교의 산학협력중심대학사업 내용을 듣고 양국간 관련 비즈니스 상담 등을 했다.

동명대학교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단은 IT분야 초광역권 경제협력(부산및동남권 & 일본 九州)으로 일본지역 비즈니스 전문가그룹을 형성하고자 지난 2008년 결성, 일본에서 사업 중인 기업과 사업을 시작코자 하는 기업들이 함께 연구 및 토론하고 일본 소모임단체와의 교류 등으로 노하우 서로 공유하고 있는 △BIKI(Busan IT Kyushu IT) 및 △키타큐슈국제IT비즈니스추진회와 지난 1월 11일‘IT융복합기술교류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부산울산경남지역 대학 중 유일한‘1단계’및‘2단계 산학협력중심대학’선정(지경부,교과부)으로 동남광역경제권 산학협력 거점이 된 동명대학교는 올초 산학협력체결 방식의 전국 최초‘녹색체험기차여행’사업을 마련해 지금까지 진주수목원, 순천만생태공원 등지 등 두차례에 이어 세번째로 오는 6월 하동으로 다녀올 계획이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웹사이트: http://www.tu.ac.kr

연락처

동명대학교 입학홍보과
김종열
051-629-0721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