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아’ 가족과 함께 보고싶은 영화 1위
<안녕, 형아>의 말썽천재 9살 주인공 한이(박지빈 분)는 하나뿐인 형이 소아암 판정을 받자, 자신만의 기발한 행동으로 아픈 형과 가족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어른들이 소아암이라는 '아픈 현실'에 갇혀 슬퍼할 때, <안녕, 형아>의 아이들은 아이만이 가능한 방법으로 슬픔에서 희망을 찾아낸다. 네티즌들에게 가족과 함께 보는 영화로 먼저 인정받은 <안녕, 형아>는 가족의 소중함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2005년 최고의 추천작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픈 형아를 살리기 위한 9살 말썽천재 동생의 진심어린 고군분투를 그려낸 영화 <안녕, 형아>(감독 임태형 | 주연 박지빈 배종옥 박원상 | 제작 MK 픽처스 | 배급 시네마서비스)는 후반작업을 마치고 오는 5월 27일 개봉예정이다.
* 가정의 달 5월에 가족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는? (진행: 엔키노| 기간: 05년 4월 18일- 05년 4월 25일| 총응답자 1,664명)
1위 <안녕, 형아> (961명/57.8%)
2위 <밀리언즈> (401명/24.1%)
3위 <거북이도 난다> (126명/7.6%)
4위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118명/7.1%)
5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58명/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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