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 지구촌 불끄기 ‘Earth Hour’ 동참

- 전세계100 여개국이 동참하는 지구를 위한 1시간의 휴식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IT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기업인 데이타크레프트(Datacraft)는 오는 27일 글로벌 환경캠페인 ‘지구 시간(Earth Hour) 행사’에 동참한다고 24일 밝혔다.

지구 시간(Earth Hour) 행사는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세계자연보호기금(WWF:World Wildlife Fund)이 주관하는 ‘1시간 소등 운동’으로,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가능한 모든 전등을 소등함으로써 지구 온난화로 뜨거워진 지구를 식히자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민 220만명과 2100개의 기업을 필두로 시작된 이 행사는 올해 100여개국 이 넘는 나라에서 동참하게 된다. 2009년엔 휴 잭맨, 니콜 키드먼 등 세계 유명인사들과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 다이멘션데이타 등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작년 서울, 창원시에 이어 올해 부산, 대구, 광주, 경기도, 강원도 등이 캠페인 참가 의사를 밝히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참여가 확산되는 추세다.

Earth Hour 동참은 데이타크레프트 글로벌 차원에서 전 지사에서 진행되어 온 것으로 올해가 3년째. 이에 따라 한국지사인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최승억 대표)는 26일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방배동 본사 건물을 소등하며, 27일 토요일에는 임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렌턴과 양초를 지급, 지구 시간(Earth Hour) 참여 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구성원의 적극적 동참을 장려한다.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 최승억 대표는 “기후변화는 오늘날 우리가 당면한 매우 중요한 잠재적 위기”라며 이번 지구 시간(Earth Hour)을 통해 보다 많은 기업과 시민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깨닫고, 이를 개선하는데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데이타크레프트는 캠페인 참여뿐만 아니라 보다 실질적인 경영개선 노력을 통해 비즈니스 영역에 있어서 친환경 경영을 실현할 것”이라 덧붙였다.

실제, 데이타크레프트는 ‘Green Craft’라는 주제아래 친환경 경영을 위한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업 경영으로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공개, 환경경영에 관한 국제인증인 ISO 14001을 획득하였으며, 세계 주요 상장기업들의 온실가스 배출량 및 경영전략을 수집하고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하는 글로벌 환경 프로젝트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에 참여, 2008년 정보공개를 완료하고 사내 전담 팀을 꾸려 지속 관리 중에 있다.

또한 ‘Green IT’ 실현을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텔레프레즌스, 스마트 그리드, 가상화 데이터 센터 등 탄소 친화적 기술 개발 및 인프라 구축 사업분야에 주력함으로써, 비즈니스 영역의 그린화를 선도하고 있다.

문의: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 마케팅팀 최귀희 과장(02-6256-7080)

다이멘션데이타코리아 개요
다이멘션데이타코리아(대표: 정재성)는 글로벌 ICT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서 네트워크 통합, 데이터센터, 통합커뮤니케이션, 클라우드 및 가상화 그리고 IT아웃소싱 부문에 있어 차별화된 전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1983년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설립된 되었으면, 2010년 세계 3대 통신기업인 일본 NTT그룹의 자회사로 인수되었다. 미국 포춘 선정 글로벌100대 기업의 72%, 글로벌500대 기업의 60%의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현재 총 58개국에서 약 26,00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103개국의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보유하여 전세계 160여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1년 5월 데이타크레프트 코리아에서 다이멘션데이타 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했다.

웹사이트: http://www.dimensiondata.com/kr

연락처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 마케팅팀
최귀희 과장
02-6256-7080
010-6398-2032
 
홍보대행 마콜커뮤니케이션
강소엽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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