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3월부터 6.30까지 개인·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
- 우수 아이디어는 ‘새만금 수질개선 마스터플랜’에 반영
새만금 유역의 목표수질은 지난 1.28일 ‘새만금 내부개발 기본구상 및 종합실천계획’이 확정으로 종전 농업용에서 적극적 친수활동이 가능한 수준으로 상향 조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물의 도시로서 경쟁력 있는 새만금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깨끗한 수질 확보가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금번 공모전은 ‘11년부터 ’20년까지 시행될 제2단계 새만금 유역 수질개선 마스터플랜의 수립에 앞서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창의적인 국민들의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실시되는 공모전은 국무총리실(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및 환경부와 더불어 새만금 유역 수질보전업무를 담당하는 모든 기관이 긴밀한 협조와 역할 배분을 통해 추진되는 것으로서 개인,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10. 3.22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공모한다.
* 환경부, 전주지방환경청, 전북도 및 새만금 유역 7개 시·군의 담당자 인터넷 이메일, 우편 또는 방문하여 접수
접수된 아이디어는 소관기관에서 1차 검토를 거친 후 최종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우수작을 선정하게 된다.
* 심사위원회 : 위원장(국무총리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정책기획관), 위원(환경부·전북도 담당과정, 전주청장, KEI·해양연구원·한국농어촌공사·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및 민간전문가 등)
우수작은 향후 수립될 새만금 수질개선 마스터플랜에 반영하고, 최우수는 국무총리상(1명), 우수는 환경부장관상(2명), 장려는 전북지사상(3명)을 수여하고, 당선자에 대하여는 국내 생태관광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환경부는 금번 공모전을 통해, 지난 1월 28일 확정된 ‘새만금 내부개발 기본구상 및 종합실천계획’과 2월 10일 개최된 ‘새만금환경지킴이’ 발대식과 더불어 새만금 유역의 수질보전을 위한 국민들의 관심을 크게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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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물환경정책국 새만금환경T/F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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