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봄 정기파워세일 ‘10년 더 젊게’ 테마로 4/2~4/18 실시
봄 정기파워세일의 브랜드 참여율은 70% 수준이며, 상품군별로는 남성의류 60%, 여성의류 60%, 잡화 75%, 가정용품 80% 수준이다. 할인율은 브랜드 및 각 품목별로 10% ~ 30%이다.
현대백화점은 봄 정기세일 테마를 <10년 더 젊게>로 정하고, 엄마와 딸이 함께 입는 수입 컨템포러리 의류 행사나 제철을 맞은 아웃도어 및 골프 행사도 Young 컨셉을 강조하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영업전략실 정지영 마케팅팀장은 “생동감 넘치는 4월과 젊게살고 싶은 고객 바램에 맞춰 세일행사와 이벤트 주제를 10년 젊어지기로 준비했다. 한편, 올해는 3월 저온현상으로 의류 대기 수요가 많은 편으로 세일에 봄 옷 판매가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고 전한다.
현대백화점은 세일 초반에 판매가 부진했던 의류 행사를 집중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상품 차별화를 위해 남성셔츠, 핸드백 등 리미티드 에디션도 봄세일에 맞춰 선보인다.
주요 행사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4월2일부터 4일까지 <Younger Looking 초대전>을 열고, 조셉, 바네사브루노, 이자벨마랑 등 엄마와 딸이 함께 입을 수 있는 수입의류 이월 상품을 40∼70% 가량 저렴하게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4월5일부터 11일까지 <Young 골프웨어 페어>를 진행하고 파리게이츠, 힐크릭, 나이키골프 등 30대 골퍼들을 겨냥한 브랜드들을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4월2일부터 8일까지 매대 20대 규모의 <라푸마 대전>을 열고 총 8억원 가량의 아웃도어 의류 및 용품을 선보인다. 라푸마는 20∼30대 젊은 여성층과 젊은 패션을 추구하는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브랜드로 행사 기간 중 이월상품을 30∼40% 가량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4월2일∼4일, 16일∼18일 두 차례에 걸쳐 NOMU족(No moer uncle) 남성고객을 겨냥해 <10년 젊은 남성패션 초대전>을 열고, 봄 슬림 정장 및 셔츠, 블레이저 재킷(단추에 패션 포인트를 준 재킷) 등 관련 상품을 30∼40% 가량 저렴하게 선보인다.
한편, 세일기간 중 랑콤, 비오템, 오휘, 에스티로더 등 화장품 매장에서는 각 브랜드에서 추천하는 ‘동안 메이크업 노하우’와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식품매장에서는 세일 기간 중 <안티에이징 상품전>을 열고, 흑마늘, 비타민, 홍삼 등 건강식품과 연어, 친환경 쌈, 버섯 등 신선식품을 10∼20% 가량 할인 판매한다.
주요 이벤트
현대백화점은 건강을 위해 많이 걷는 고객들을 위해 만보계를 이벤트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4월5일∼8일, 12일∼15일 총 8일간 <3000보 걷기 이벤트>를 열고 점포별로 하루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쇼핑 중 3000보 이상 걷었을 경우 만보계를 선물로 증정한다.
한편, 사은품으로는 디자이너 이명순와 지향미가 디자인한 에코백과 나들이용 바구니를 증정한다.
웹사이트: http://www.ehyund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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