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총, 제2회 우수 수업자료 Contest 개최
교총은 “우수 수업자료 Contest”를 통해 ▲교실수업 개선 노력을 통한 교사의 전문성 신장 유도, ▲ 우수 교수·학습자료의 일반화, ▲학교 현장의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수업방법 개선 분위기 조성 등의 교육적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히고, 그 동안 교사들이 많은 노력과 연구를 통해 축적된 좋은 수업자료를 스스로 뽐내거나 동교교사들의 우수 수업자료를 추천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교총이 주최하고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 한국초등교장협의회 및 한국중등교육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제2회 우수 수업자료 Contest”의 응모기간은 4월 5일(월)부터 시작되어 5월 14(금)까지 이며, 교사 개인별 수업지도안과 수업지도안 보조자료를 한국교총 현장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upport.kfta.or.kr) ‘제2회 한국교총 우수수업자료 Contest' 게시판에 직접 탑재하면 된다.
우수수업자료 결과 선정은 최다 추천을 받은 상위 30위 중 소정의 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시상은 대상(1명), 최우수상(2명), 우수상(3명), 특별상(10명) 등 16명에게 상장 및 상품이 수여될 예정이다. 수상자 발표는 5월 31일(월)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우수 수업자료 Contest” 실시를 앞두고 김재철 한국교총 현장교육지원국장은 ”지난 해 처음으로 실시되었음에도 많은 교사들이 좋은 자료를 제출, 전문성 신장 의지와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교사는 수업으로 평가받아야 하고, 교사의 전문성 신장 또한 수업에서 빛을 발해야 함에도 그간 상대적으로 우수 수업자료에 대한 국가적, 사회적인 지원과 평가는 상대적으로 소홀했다.“며, ”정부도 실질적인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기대한다면, 교사들의 우수 수업자료에 대한 개발노력에 대한 더욱 큰 관심과 지원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교총은 이번 “제2회 우수 수업자료 Contest” 실시와 더불어 4월 10일(토) 오전 10시 청주교육대학교에서 “현장을 중시하는 교육, 미래를 열어가는 교육”을 주제로‘제54회 전국현장교육연구 발표대회’를 개최하는 등 현장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에 도움을 주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개요
1947년 설립 이래 교육발전과 교원의 사회경제적 지위향상을 위해 힘써온 전문직 교원단체로, 현재 교사, 교감, 교장, 교수, 교육전문직 등 20만명의 교육자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국내 최대의 정통 통합 교원단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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