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클리닉이 제안하는 봄철 스킨케어법 3가지

서울--(뉴스와이어)--봄이 오면서 일교차가 심한 기온과 건조한 바람 덕에 피부가 몸살을 앓고 있다. 칙칙해진 것은 물론이고 트러블이 잦아지는 민감한 피부까지, 봄은 그 어떤 계절보다 피부 관리에 신경 써야 하는 시기이다.

일상 생활속의 피부 관리법도 꾸준히 하면 효과가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피부 전문가의 조언으로 자신의 피부 상태를 제대로 알고 피부케어를 시작하는 것이다. 피부명가 드림클리닉이 제안하는 봄철 스킨케어법 3가지를 소개한다.

① 봄철 화이트닝은 필수
누가 뭐라 해도 봄에는 밝고 하얗게 빛나는 피부가 제일이다. 너도 나도 봄에는 화이트닝에 여념이 없다. 일상에서 손쉽게 관리하는 화이트닝 방법에는 매일 매일 각질을 제거하는 딥클렌징과, 감자팩, 어성초가루, 율무 등을 이용한 팩이 좋다. 단, 감자팩은 솔라닌이라는 독소 때문에 감자가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거즈를 먼저 덮고 하는 것이 좋다. 봄철 화이트닝에 좋은 피부과 시술로는 PRP자가혈청 주사 시술과 태반주사요법이 있다. 붉고 예민한 피부에는 지방이식 수술로도 피부가 건강하고 밝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② 예민한 봄철 피부에는 ‘마사지’가 최적
민감하고 트러블이 자주 생기는 여드름 피부 등에는 마사지가 가장 좋은 방법이다. 마사지는 피부 탄력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겨울철 예민해진 피부의 저항력을 높여준다. 곪은 여드름이 많은 경우에는 정상적으로 배출될 수 있게 도와주고, 잠재되어 있는 피지들은 마사지나 레이저 요법을 통해 정상으로 돌려놓는 것이 좋다. 지속적인 마사지는 혈액순환을 도와주어 피지 분비를 정상적으로 돌려놓기 때문에 트러블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고, 보다 두껍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③ 봄철 피부 탄력에는 ‘보톡스 데이’ 활용
한 살 더 먹었다고 처진 피부에까지 관대하게 대할 필요는 없다.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면 모공도 늘어지면서 귤껍질처럼 구멍이 커지게 되고, 얼굴형도 직사각형처럼 늘어지게 마련이다. 봄철 피부 노화에 대한 올바른 대처법으로는 항상 젊게 사는 마음가짐 외에도 보톡스 주사나 더모톡신 주사, E-max 레이저 시술 등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 인력으로 어쩔 수 없는 피부 주름과 늘어짐에는 이보다 좋은 시술이 드물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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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앤애프터클리닉 개요
비포앤애프터클리닉은 대형기획사 연예인 이미지메이킹 전담, 연예인 피부관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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