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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8 11:46
서울--(뉴스와이어)--CJ는 영양가가 풍부하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곡류인 현미, 보리, 흑미, 콩, 수수 등 5가지 곡류를 발아시켜 함께 담아낸 햇반 秀미곡 ‘발아오곡’을 4월 28일 출시했다.

신제품 ‘발아오곡’은 잡곡이 싹이 나는 과정에서 영양 상태가 최대가 되고, 맛 또한 기존 잡곡보다 부드러워져 맛과 영양 모두 한층 높아진 고급 잡곡류 제품이다. 특히, 5가지 영양 잡곡을 모두 발아 시켜 선보인 제품은 CJ㈜ 햇반 秀미곡 ‘발아오곡’이 처음이다.

햇반 秀미곡 ‘발아오곡’은 발아 과정 중 생기는 각종 효소의 작용으로 백미에 부족한 식이섬유, 비타민, 무기질, 아미노산 등의 각종 영양소를 증가시켜 변비, 빈혈, 심장병 예방부터 위장보호에도 좋은 것이 특징이다. 기존 잡곡의 거칠고 딱딱함을 없애 아이들이나 노인들이 씹기에도 부드럽고, 소화흡수가 빨라 먹기에 부담이 없다.

햇반 곡류 브랜드인 ‘햇반 秀미곡’팀과 쌀 가공 전문 연구소인 ‘CJ 쌀가공센터’는 2년이 넘는 기간에 걸쳐 발아곡류를 연구, 노력한 결과 잡곡의 영양이 최대화 되는 싹의 길이를 발견하였으며, 유통 과정 중에도 이 상태가 변화 없이 유지할 수 있는 가공, 포장 기술의 개발에 성공하게 되었다.

CJ 햇반 秀미곡 안혜선 브랜드 매니저는 “다섯 가지 곡류를 모두 발아 시켜 선보이는 것은 햇반 秀미곡 ‘발아오곡’이 처음”이라며 “최근 잡곡의 소비가 점차 증가하는 등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영양을 더 높이고 조리도 간편한 ‘발아오곡’이 주부들로부터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CJ㈜는 지난해 ‘발아현미’, ‘발아흑미’ 출시에 이어, 이번에는 ‘발아오곡’을 선보임으로써 영양에서 우수한 발아 곡류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햇반 秀미곡 ‘발아오곡’ (850g)의 소비자 가격은 9,900원이다.

CJ제일제당 개요
CJ제일제당(CJ CheilJedang)은 1953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식음료 제조업체이다. 설탕, 밀가루, 식용유 등의 부재료 및 식품, 의약품, 사료 제조와 바이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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