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임성철 조선대학교 교수(의과대학 병리학교실)가 탁월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세계적인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 제23판에 등재된다. 임교수는 지난해 마르퀴즈 후즈후 의학보건 인명사전(2004-2005년 제5판)에 등재된데 이어 이번에는 Marquis Who‘sWho in the World 제23판에 등재가 확정되었다.

임교수는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및 대학원을 거쳐 충남대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텍사스 의과대학 방문교수로 앤더슨 암센터에서 유방병리학 및 세포병리학을 연수했다.

현재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전자현미경실장, 조선대학교병원 병리과장, 내성세포연구 센터 부센터장을 맡고 있다. 연구 분야는 △세포부착분자, 세포자멸사 및 종양신생혈관 분석 등을 통한 암 전이, 종양침습 기전 △항암제 내성기전 △약물손상기전(독성병리학) 등이며 유방암, 두경부암 및 위암 등을 주 대상으로 각종 종양유전자, 세포부착분자, 면역반응, 세포자멸사 및 종양신생혈관 등의 변화와 그 기전에 관한 논문을 SCI급 저널에 34편, 국내 주요 저널에 150여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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