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한국환경자원공사(사장 이치범) 자금융자팀에서는 정부정책자금을 취급하는 기관으로서는 국내 처음으로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융자지원과 관련된 사항을 고객의 휴대폰에 문자메세지로 알려주는 ‘실시간 알림서비스’를 5월 1일부터 실시한다.

이 ‘실시간 알림 서비스’는 융자승인사항, 보완사항, 융자금 대여 등 융자진행 상황을 고객의 휴대폰에 당일 내 전송해 주는 것으로 우편발송 등으로 인한 행정소요일을 줄여 신속한 사업준비를 유도하는 등 재활용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공사는 이를 계기로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초과승인제도’, ‘실시간 알림서비스’ 등 고객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운영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재활용업체의 애로사항을 제도개선에 반영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경제사회 구축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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