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이 4. 20.(화) 광화문 인근 한식당에서 전직 정통부(체신부 포함) 장관과 방송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만찬을 개최한다.

이날 만찬에는 이자헌(제34대), 오명(제36대), 최영철(제37대), 이우재(제38대), 송언종(제39대), 윤동윤(제40대), 경상현(초대), 이석채(제2대), 배순훈(제4대), 안병엽(제6대), 양승택(제7대), 이상철(제8대), 진대제(제9대), 전직 정통부(체신부 포함) 장관과 강대인(제1기), 조창현(제3기) 전직 방송위원장이 참석한다.

만찬에서 최시중 위원장은 “제55회 정보통신의 날 행사(4.22.)”를 금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와 지식경제부가 공동으로 주관하게 된 배경과 방송통신위원회 출범 3년째를 맞이하여 방송통신위원회의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방송통신산업 발전을 위한 조언을 들을 예정이다.

한편 본 행사는 연례적으로 정보통신의 날 전후에 개최 되었으며, 지난해에는 전직 장관과 전직 위원장 만찬을 각각 개최한 바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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