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대기업 평균 근속연수 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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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HR 코스피 143240
2010-04-21 08:38
서울--(뉴스와이어)--매출액 1000대기업 직원들의 2009년 평균 근속연수는 9.8년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2009년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매출액 1000대기업 중 409개사의 근속연수를 조사한 결과, 평균 9.8년으로 집계되었다.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긴 기업은 ‘BNG스틸’로 22.3년이었다. 이외에 ‘S&T중공업’(20.3년)과 ‘카프로’(20.3년)가 20년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0위권 안에 든 기업은 △ 포스코(19.4년) △ 현대로템(19.1년) △ 여천NCC(19년) △ 풍산(18.7년) △ 현대중공업(18.7년) △ 조선내화(18.7년) △ 대한유화공업(18.7년) 이었다.

계속해서 △ KT(18.5년) △ 대림자동차공업(18.2년) △ 대원강업(18.1년) △ 한국전력기술(17.9년) △ 국민은행(17.9년) △ KPX화인케미칼(17.9년) △ 한국유리공업(17.8년) △ 중소기업은행(17.5년) △ 한국프랜지공업(17.5년) △ 동양시멘트(17.4년) △ 한국전력공사(17.4년) △ KT&G(17.3년) 등의 기업이 뒤를 이었다.

전체 기업 중 평균인 9.8년보다 근속연수가 긴 기업은 46.9%(192개사)로 조사되었다.

업종별로 평균 근속연수를 살펴보면 △ 석유/가스/에너지가 12.6년으로 가장 길었다. 다음으로 △ 자동차/기계(12.2년) △ 화학(12.1년) △ 철강/금속/비금속(12년) △ 조선/중공업(11.4년) △ 항공/운송(10.8년) △ 제지/가구(10.3년) △ 금융(10.2년) △ 음식료품(9.2년) 등의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 울산(13.2년)이 가장 길었다. 이어 △ 대구(12.1년) △ 전남(12.1년) △ 경남(11.9년) △ 경북(11.7년) △ 강원(11.2년) △ 대전(10.8년) △ 광주(10.4년) △ 부산(9.9년) △ 서울(9.6년) △ 인천(9.3년) △ 전북(9.3년) △ 충남(8.6년) △ 경기(8.5년) △ 충북(6.8년) 순이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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