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E I(세계교원단체총연합회) 및 외국 교원단체에 교원단체 명단 공개 사례 및 여부 확인 요청

서울--(뉴스와이어)--교원단체 명단 공개에 따른 사회적 논란이 심화되는 가운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4월 20일, EI(세계교원단체총연합회) 및 세계 각국 교원단체에 이러한 사례가 있는 지 확인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한국교총은 서한을 통해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의 명단 공개에 따른 한국적 상황을 설명하고, 해당 국가에서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또는 국회의원이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 가입자의 현황을 수집하고, 나아가 가입단체별 실명을 공개한 사례가 있는지, 실명이 공개된 사례가 있다면 어떤 경우였는지 알려줄 것을 요청하였다.

한국교총이 교원단체 명단 공개 사례 여부를 확인코자 요청한 국가별 교원단체는 EI 본부, EI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 미국 NEA, 미국 AFT, 일본 일교조 등 5개이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개요
1947년 설립 이래 교육발전과 교원의 사회경제적 지위향상을 위해 힘써온 전문직 교원단체로, 현재 교사, 교감, 교장, 교수, 교육전문직 등 20만명의 교육자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국내 최대의 정통 통합 교원단체임.

웹사이트: http://www.kfta.or.kr

연락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정책연구실
대변인 김동석
02-570-5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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