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입학사정관제 실시
- 부산권 4년제 대학 전면 실시
동명대학교가 이번에 입학사정관제로 모집하는 인원은 입학정원의 6.5%가량에 해당하는 145명(인문계 73명, 전문계 72명)이며, 전형 명칭은 자기추천 전형이다.
동명대 입학사정관제는 ▲학생부 성적(50%)과 자기추천서(증빙자료 및 교사 등의 추천서. 30%)를 심사하는 1단계 평가에 이어, ▲비교과 활동 내역과 심층면접 등의 2단계 평가(20%)로 선발한다. 심층면접에서는 개인의 소질(잠재력, 창의성, 사고력 등) 인성 적성 교육환경 등을 평가한다.
동명대학교는 이를 위해 이달 중 입학사정관실, 2명 내지 3명의 입학사정관, 지원인력을 갖추며 내년도 입학사정관은 5명 가량으로 늘릴 계획이다.
동명대학교 이기욱 입학홍보처장은 “자기추천전형에 이어 2012학년도 입시에서는 4년간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TU Global Brain 전형’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시행할 예정”이라면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자신의 특장점을 활용하여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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