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누리 사범대학특성화사업단 학술세미나 개최
○ 일시 : 2005년 4월 30일(토)
○ 장소 : 공주대학교 대학본부 대회의실(3층)
○ 발표자 : [발표 1] 교원자격기준의 의의와 국제적 동향, 김 용(청주교대 교수) 외 3명
[발표 2] 농어촌 중등학교 교원자격기준 개발, 정일환(대구가톨릭대 교수) 외 2명
[발표 3] 농어촌 학교 교원자격기준 제정 및 적용 방안, 임연기 (공주대 교수)
○ 토론자 : 나승일(서울대 교수), 조동섭(경인교대 교수), 민병성(홍동중 교사), 박성호(충남교육위원), 김원찬(교육부 교육복지정책과장), 황규호(이화여대 교수)
공주대학교 누리 사범대학특성화사업단은 교육인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2004년부터 5년간 “교육정보화를 선도하는 농어촌 소규모학교 교원양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단에는 교육학과, 컴퓨터교육과, 국어교육과, 영어교육과, 수학교육과, 역사교육과, 생물교육과 등 7개 학과가 참여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교원교육학회에 의뢰하여 “농어촌 학교 우수교원 확보를 위한 교원자격기준의 탐색” 연구를 수행하여 왔으며, 이번 세미나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세미나에서 공주대학교 임연기 교수는 “농어촌 학교 교원자격기준 제정 및 적용방안” 주제발표를 통해 농어촌 학교 우수 교원의 확보를 위해 향후 교육인적자원부가 제정할 교원자격기준에 농어촌 학교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농어촌 학교 교원자격기준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농어촌 학교 교사양성기관평가인증제, 농어촌 학교 교사 특별채용제, 농어촌 학교 교사자격제 등의 도입을 신중하게 검토하여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그리고 김용 청주대 교수가 “교원자격기준의 의의와 국제적 동향,” 정일환 대구 카톨릭대 교수가 “농어촌 중등학교 교원자격기준의 개발“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였으며, 나승일 서울대 교수, 조동섭 경인교대 교수, 민병성 홍동고 교사, 박성호 충남 교육위원, 김원찬 교육인적자원부 교육복지정책과장, 황규호 이화여대 교수 등이 토론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ongj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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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희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