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참피온(Champions of the Earth) 상은 UNEP이 지구환경문제 인식 제고와 지구적 실천행동을 촉진하기 위하여 각분야에서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공헌한 인물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지구의 날에 시상하고 있다.
현재까지 수상자는 총 29명의 저명인사와 6개의 단체가 수상하였으며, 주요 수상자로는 Mbeki 당시 남아공 대통령(2005), 미하일 고르바쵸프(2006). 앨 고어(2007), 알버트 2세 모나코 왕자(2008), 얀 베르트랑 작가(2009)가 있다.
금년은 5개부문에서 총 6명이 수상하게 되는데, 수상자 발표는 4. 22 코엑스 B4E 회의장의 브리핑룸에서 발표(14:50)되며, 수상자의 인터뷰가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지구환경대상(Champions of the Earth) 수상자와 학생들 간의 대화(CNN 녹화)”가 4.23 오전(11:30) 개최될 예정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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