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장애인 직업적응능력 향상 프로그램 실시
명성산업(주) 강희원 이사는 “무엇보다도 장애인근로자들과 비장애인근로자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회사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꺼이 프로그램에 참여를 결정했다.”고 말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애인근로자 박모씨(남, 41)는 “이 교육에 참가해 처음엔 쑥스러웠지만 회사에서 우리들의 근무분위기나 장기근속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시간”이라고 했다.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진홍섭 강사(고용개발원 교육연수부 과장)에 따르면 본 과정은 기존에 고용시장에 진입하거나 취업을 위한 서비스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취업 후 근로하고 있는 장애인을 타깃으로 한 첫 번째 프로그램이며, 앞으로 장애인고용관리에 관심을 보이는 기업들로 조속히 확산될 수 있도록 상반기 중 프로그램 진행자 양성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웹사이트: http://www.kea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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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고용개발원
교육연수부장 김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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