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천안함 침몰사고로 문화예술행사 연기

부천--(뉴스와이어)--서해 천안함 침몰 사고로 부천시 봄맞이 축제와 행사가 일부 취소됐거나 연기됐다. 복사골예술제와 KBS전국노래자랑 ‘부천시편’이 연기됐고 경기도체전 이벤트광장 축하 공연도 취소됐다.

계속 미뤄졌던 KBS 전국노래자랑 부천시편 녹화는 5월 17일로 재녹화하기로 결정됐다.

제26회 복사골예술제는 당초 4월 30일에서 5월 5일까지 예정됐으나 6월 18일부터 6월 20일까지로 변경됐다. 제5회 시민어울림한마당은 5월 2일에서 6월 13일로 연기됐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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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문화예술과
032-625-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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