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평가대회 29일 개최
이번 평가대회는 지역사회재활 우수기관 3개소와 우수공무원 3명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3건의 우수사례발표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장애인 복지정책과 CBR 전망’, ‘2009 지역사회 지역사회중심재활 평가 및 2010년 사업방향’에 대한 특강과 토론 등으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 및 의견을 교환하는 장이 될 것이다.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안한 중요한 재활정책으로,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통합을 위하여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재활서비스체계를 구축하여 재가 장애인에게 지속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국립재활원에서는 2000년부터 16개 보건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45개지역 거점보건소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09년에는 총 등록 장애인의 6.5%에 해당하는 27,533명에게 지역사회중심재활서비스를 제공하였다.
국립재활원 지역사회재활추진단은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하여 지역적 특성에 맞는 전국거점보건소의 운영을 지원하고, 시·도 보건소 및 복지기관의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중심재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대회를 통해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한층 더 발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사업의 내실화를 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평가대회 개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에 대해 종합평가 및 분석을 통하여 우수기관 및 우수공무원 표창, 정보교류 등 사업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고, 2010년도 지역사회중심재활 사업에 대한 방향제시 및 사업의 내실화를 기하고자 함
일 시 : 2010년 4월 29일(목), 10:30~16:30
장 소 : 서울여성프라자(예정)
주 최 :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참석대상 : 약 200여명.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관계자, 전국 16개 시·도 재활업무 및 장애인 복지 관계자, 시·군·구 보건소 소장, 보건지소장, 과장 및 업무담당자 등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관계자(45개 거점보건소 및 5개 시범보건소 필수) 관련 기관 전국장애인복지관 관계자 등
주요내용: 우수기관 및 우수공무원 표창, 장애인 복지정책 방향,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방향 및 운영방안, 보건소 사례발표, 특강
국립재활원 개요
국립재활원은 보건복지부 소속 국가기관으로 장애인의 의료재활, 교육, 연구사업을 수행하는 국가유일의 중앙재활의료기관이다. 국립재활원은 1949년 중앙각심학원으로 시작해 1986년 국립재활원으로 명칭 변경 후 재활병원, 재활연구소, 체육관,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중앙장애인보건의료센터, 중앙보조기기센터로 지정 운영되고 있다. 미션은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듭니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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