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민운동단체와 함께 ‘녹색생활 실천, Me First’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와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중앙회장 김승제)는 4월 28일(수) 은광여고 대강당에서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녹색생활 실천을 다짐하는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 날 행사는 그동안 사회정의와 법질서 확립에 앞장서서 범국민운동을 선도해 왔던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가 ‘녹색생활 내가 먼저(Me First)’ 실천을 결의하는 행사로, 전국 시·도, 시군구 협의회 및 직능단체 임원 등 약 900여명이 녹색생활 실천과 법질서 확립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강령을 선포할 예정이다.

협약식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환경부와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는 녹색생활‘Me First’국민운동을 본격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위해 정부와 범국민운동단체와의 정보 공유는 물론 구체적인 협력분야와 지역별 실천과제를 발굴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이날 협약식 후 이만의 환경부장관은 ‘저탄소 녹색성장과 녹색한국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기조강연에서 한국의 21세기 새로운 국가발전 패러다임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이 되는 녹색생활 범국민운동 추진에 바르게살기운동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적극 참여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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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 기후변화협력과
황석태 과장 / 박석천 사무관
02-509-7926 / 7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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