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대기업 평균연봉, 울산이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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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HR 코스피 143240
2010-04-29 08:33
서울--(뉴스와이어)--1,000대기업 직원 1인당 평균연봉은 4,757만원이며, 가장 높은 지역은 울산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매출액 1,000대기업 중 436개사의 2009년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직원 1인당 평균연봉은 4,757만원으로 집계되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울산’이 5,333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 대전(5,070만원) ▲ 충남(4,999만원) ▲ 경남(4,978만원) ▲ 서울(4,855만원) ▲ 전남(4,797만원) ▲ 경북(4,763만원)이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 인천(4,662만원) ▲ 강원(4,547만원) ▲ 경기(4,528만원) ▲ 전북(4,228만원) ▲ 부산(4,223만원) ▲ 광주(4,150만원) ▲ 충북(3,839만원) ▲ 대구(3,723만원) 순이었다.

업종별로는 ‘석유/가스/에너지’(5,950만원)가 가장 높았다. 계속해서 ▲ 조선/중공업(5,521만원) ▲ 화학(5,434만원) ▲ 금융(5,148만원) ▲ 항공/운송(5,070만원) ▲ 건설(4,939만원) ▲ 자동차/기계(4,835만원) ▲ 의약품(4,735만원) ▲ 오락/문화/교육(4,654만원) ▲ 통신/IT(4,583만원)가 상위 10위권 안에 들었다.

평균연봉은 성별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었다.

남성의 평균연봉이 4,914만원으로 여성(평균 3,133만원)보다 무려 1,781만원이나 더 높았다.

남성의 평균연봉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6,008만원)이었다. 이어 ▲ 전남(5,789만원) ▲ 울산(5,685만원) ▲ 서울(5,072만원) ▲ 경북(5,002만원) 등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여성은 ‘울산’이 3,922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 경남(3,370만원) ▲ 인천(3,206만원) ▲ 충남(3,192만원) ▲ 서울(3,158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ra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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