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부패 청산및 광주교육 혁신을 위한 서명에 교사 2232명 참가
지금껏 초,중,고 113개교 2,232 명의 교직원이 서명운동에 참여했으며, 앞으로는 스승의 날까지 개개인의 서명이 아닌 각 학교별로 부정부패 청산과 광주교육 혁신을 위한 학교 선언을 계속 해 나갈 것이며, 또한 그런 의지가 담긴 학부모 서한문을 발송하여 학교와 교육에 대한 변화와 개혁의 싹을 끼워나갈 것이다.
반면에 시교육청은 입시부정이나 성적조작, 불법 찬조금, 사교육비 증가 등 교사와 관련된 부정과 비리가 사회문제화 하면서 교사들의 위신과 권위가 크게 실추되고, 교사와 학교에 대한 학부모뿐만이 아니라 국민적인 불신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음에도 더구나 청렴도 전국 최하위 임에도 전교조가 제안한 공동 서명과 공교육 쇄신 방안 공동 점검단을 거부했으며, 수능 부정에 대한 책임도 몇몇 사람의 자리 이동으로 마무리 되고 있는 실정이다.
학부모 단체에서 제기한 불법 찬조금 징수에 대한 시교육청 차원의 감사 또한 매우 형식적으로 진행하여 그 진정성을 의심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부정 부패 추방 표어· 포스터 공모 같은 보여 주기식 행사가 아닌 진정으로 부정 부패의 고리를 끊고 탈바꿈하려는 자세가 아쉽다.
결국은 전교조 광주지부는 김원본 교육감의 부정부패 청산과 광주교육 쇄신에 불신을 가질 수 밖에 없으며 광주교육을 위해서도 교육감의 책임있는 결단을 촉구하는 바이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광/주/지/부
광주중19효광중38운천7금호중21광주여고49문성고6금당중35각화초15유덕33대촌중13예술고20문성중7금호중21계림초13장산19동명중운남고40살레시오여중고16대촌중13광주남초35치평31무진중34전대사대부고42석산고11무진중34동림초12학강13봉산중18전산고35수피아여중고20봉산중18동운초25화개32봉선중26정보고41숭신공고14봉선중26문화초24각화중15상무중30광덕고8숭의중4상무중30산수초14두암중21상일중20광덕중11조대부고12상일중20서림초16문산중44서광중24광일고24조대부중5서광중24수창초9북성중17송정중35비아중32조대여고8송정중35오정초22신광중16신가중10서석중18조대여중5신가중10용주초12양산중35운남중40세종고12경신여고46운남중40태봉초46용봉중44월계중40송원여고10고려고32월계중40풍향초27우산중25월곡중36정광고8동신고44월곡중36학운초19운림중20전남중48진흥고14동신여고49전남중48계수29운암중41첨단중37진흥중21동신여중14첨단중37광천6일곡중22치평중40광주여상8동신중30치평중40대성14일동중36평동중10대성여고1숭일중7평동중10상무15광주중19풍암중25동성고4중앙중24풍암중25염주38금당중35효광중38동성여중6동성중4동일전자정보고9 총 계 : 2,23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