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4월 29일(목)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4-2번지 부국증권빌딩 11층에 여의도지점(지점장 이용한 ☎ 02-761-5955~6)을 개점했다.

이날 개점 기념행사에는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정연통 회장, 삼성생명 이상용 전무, 나이스그룹 김광수 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대구은행은 서울지역에 한때 10여 개의 점포망을 가지고 있었으나 IMF를 계기로 점차 축소되어 현재는 서울영업부(중구 소공동)와 강남영업부(강남구 삼성동)가 영업 중이며, 여의도 지역의 점포도 과거 통합된 바 있었으나 올해 새롭게 신설을 추진했다.

여의도지점 개점은 우리나라 금융1번지인 여의도지역에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서울지역의 유수 금융기관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특화된 영업을 추진하겠다는 대구은행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새로 개점한 여의도지점은 여의도지역의 중심부인 부국증권빌딩 11층에 자리잡아 영업의 특성에 맞는 고급 인테리어의 상담실(3실)과 최첨단 자동화기기를 배치해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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