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숭실대학교(총장 이효계)는 오는 5월 3일 종합강의동 신축을 알리는 기공식을 연다. 종합강의동은 형남공학관에 이어 캠퍼스종합발전계획에 맞춰 착공되는 두번째 주요건물로, 향후 인문계열 단과대학 및 대학원의 강의와 연구가 이루어지는 학교의 주된 학습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상 7층, 지하2층, 총면적 9644평 규모의 종합강의동이 들어설 자리는 중앙도서관과 학생복지센터 사이. 학생들의 활동과 이동이 많은 장소이니만큼 학습뿐 아니라 학생복지 및 편의시설로도 기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2층에 별도로 마련될 실내체육관과 조깅트랙, 학생들의 소규모활동과 휴식을 위한 외부 휴게공간이 그 예. 한편 지하공간에는 주차장을 만들어 차 없는 캠퍼스 구현에 일조하게 된다.


웹사이트: http://ssu.ac.kr

연락처

홍보팀 조서혜 02-820-08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