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뚝원격감시체계, 상해 국제환경보호전 출품
※ 굴뚝원격감시체계: 사업장 굴뚝에서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농도를 자동측정기기로 상시 측정하고, 이를 관제센터의 주컴퓨터와 온라인으로 연결하여 오염물질 배출상황을 24시간 감시하는 시스템, CleanSYS는 굴뚝원격감시체계의 브랜드 명칭
※ 상해국제환경보호전: 2000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국제환경전시회로 작년의 경우 23개국 756개 업체가 전시에 참여
CleanSYS는 ET(환경기술)와 IT(정보기술)를 접목한 첨단 환경관리시스템으로 현재 515개 사업장, 1,336개 굴뚝에 자동측정기기를 부착하여 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우수한 시스템이나,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국내 굴뚝자동측정기기 시장의 협소 등으로 인하여 국산 제품의 해외시장 진출확대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전시회장에 설치·운영될 “CleanSYS 홍보관”에서는 중국 현지에서 인터넷을 이용하여 국내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상황의 원격관리를 시연하고, CleanSYS 홍보 동영상을 상영하여 우리나라 대기보전정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아울러, 해외 환경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산 환경측정기기 제조업체에게 “CleanSYS 홍보관” 내에 제품 전시공간(6개사 참여)과 수출 상담을 위한 중국어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중국 기업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수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중국을 비롯하여 외국의 대기환경정책에 우리나라의 CleanSYS 제도가 반영되고, 이와 관련한 국산 환경측정기기 제품의 수출이 확대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2010년 상해 엑스포’가 열리는 기간에 개최되어 지난해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시 홍보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환경공단은 CleanSYS와 국산 환경측정기기 제품 홍보를 위해 외국 환경관계자의 필수 방문코스가 되고 있는‘CleanSYS 통합관제센터’에 ’09년 11월부터 국산 환경측정기기 및 장비를 상설전시 중이다.
※ ’09년 통합관제센터 방문객 현황 : 내국인 860명, 외국인 25개국 280명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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