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FY2009 연도대상 보험왕에 남미순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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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2 11:08
서울--(뉴스와이어)--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원명수, www.meritzfire.com) FY2009 연도대상에서 점포영업부문 대상에 안양지역단 남미순 FC(39세/女)가 2년 연속 선정됐다.

FY2005부터 실시된 연도대상에서 초대 보험왕으로 선정된 이후 세 번째 영예를 안은 남미순 FC는 지난 해 동안 신계약 1천2백여건에 수입보험료 약 32억원으로 최근 9년간 점포영업부문에서 최고의 실적을 올리고 있는 메리츠화재의 대표 FC이다.

이 밖에 FY2009 연도대상 주요 수상자로 △신인왕 동대구지역단 함세규FC, △증원왕 서광주지역단 하현대리점, △Agency 부문 대상 ㈜리치플래너컨설팅, △기업영업부문 대상 ㈜엔셰이퍼가 선정됐다.

고생스런 젊은 시절을 보내며 다양한 사회경험을 했던 남미순 FC는 1999년 보험영업의 첫 발을 우리나라 최초의 손해보험사인 메리츠화재(당시 동양화재)에서 시작했다. 이 후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입사 11년 만에 2천5백명을 웃도는 고객을 보유하게 되었고, 단골 고객만 1천여명에 달한다

“보험이 정말 필요한 사람은 보통 사람들”이라며 “이들을 위한 리스크 관리가 진정한 보험인의 역할”이라는 철학을 가진 그녀는, 고액 계약보다는 주로 일반 가정이나 상가 고객을 상대로 발로 뛰는 영업을 하며 수많은 고객들을 관리하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34kg을 감량하는 등 고객관리만큼 자기관리도 철저한 남미순 FC의 영업노하우는 ‘언제나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고객을 만나는 준비는 누구보다 철저하다. 당장의 위험 관리에서부터 노후준비까지 고객을 위한 상담 자료 준비를 위해서는 새벽까지 일하는 것은 물론이고, 준비가 미흡하다 판단될 때는 차라리 고객과의 약속을 정중히 미룬다. 또한 고객관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계약 이후 관리서비스로, 보험 가입 고객에 대한 감사는 전화로 하더라도 보험금 받을 일이 생길 때면 반드시 찾아 간다.

보험영업을 시작하기 전에 시집을 두 권이나 냈던 아마추어 시인인 남미순 FC는 “글을 쓰기 위해서는 늘 마음을 닦아 깨끗한 상태를 유지해야 글이 써진다”며 “보험영업도 늘 초심으로 고객을 위하는 마음을 유지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수 차례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을 때 고객에게 한결 같은 믿음과 서비스를 주기 위해 메리츠화재에서 평생을 하겠다는 다짐을 했다”는 남미순 FC. 이렇게 보험영업의 처음부터 세번째 보험왕이 될 때까지 한결 같은 마음과 서비스를 이어가는 남미순 FC를 보면서 고객들은 신뢰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주위 지인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보험영업을 시작하면서 ‘5년 안에 2억을 모아 쓰고 싶은 시를 실컷 쓰는 것’이 바램이었던 남미순 FC는 “시로 이름을 남기는 것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보험의 혜택을 알리고 그들을 위한 더 좋은 보험 설계를 선물하겠다”고 말한다.

앞으로 업계 최고의 ‘보험왕’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조심스럽게 말하는 남미순 FC는 “나도 누군가를 보고 시작했듯이, 보험영업이든 다른 일이든 자기를 보고 힘을 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수상소감을 대신했다.

웹사이트: http://www.meritzf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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