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85%, 비실비실 저질체력 직원 No!”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기업 인사담당자 353명을 대상으로 ‘저질체력 직원에 대한 생각’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84.7%가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부정적인 이유로는 ‘자기관리 능력이 떨어져 보여서’가 34.5%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건강한 체력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어서’(20.1%), ‘업무성과가 떨어질 것 같아서’(19.7%), ‘출장, 야근 등 업무에 차질을 줄 것 같아서’(15.4%), ‘업무 분위기를 흐릴 것 같아서’(7%)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기업(54개사)은 그 이유로 ‘체력이 좋다고 일을 잘하는 건 아니라서’(55.6%)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밖에 ‘업무 성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아서’(18.5%), ‘앞으로 잘 관리하면 괜찮을 것 같아서’(9.3%), ‘본인도 어쩔 수 없기 때문에’(7.4%) 등이 있었다.
실제로 저질체력 직원이 있는 기업은 얼마나 될까?
절반이 넘는 52.1%의 기업에 저질체력 직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을 살펴보면, ‘26~30세 이하’(38%), ‘31~35세 이하’(26.6%), ‘36~40세 이하’(16.9%), ‘25세 이하’(7.6%) 등의 순으로 평균 연령은 32.8세로 집계되었다.
또, 저질체력 직원은 남성(47.3%)보다는 여성(52.7%)이, 기혼자(32.6%)보다는 미혼자(67.4%)가 더 많았다.
한편, 입사시키고 싶지 않은 저질체력 연예인 1위는 최근 국민할매라는 약골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는 ‘김태원’(26.6%)이 차지했다. 이어 원조 국민약골 ‘이윤석’(11.3%)은 2위로 꼽혔다. 계속해서 ‘한민관’(8.5%), ‘박명수’(7.6%), ‘정형돈’(5.9%), ‘김구라’(5.7%), ‘정준하’(4.5%), ‘길’(4.2%), ‘노홍철’(4.2%), ‘윤종신’(4%)이 상위 10위권 안에 들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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