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분쟁委, 대전서 첫 현지 재정회의 개최

과천--(뉴스와이어)--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김원민)는 오는 5월 20일(목) 대전광역시 소재 한국철도공사 2층 회의실에서 올해 첫 재정위원회 현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지 재정회의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대구에서 시작하였으며, 대전에서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회의는 위원회에 계류되어 있는 사건 중 충청·영남 지역에서 제기된 사건의 당사자들이 회의에 참석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김원민 위원장을 비롯한 조정위원 5명이 참석하여 충남 공주시 골재생산업체 소음·진동으로 인한 젖소 피해 보상 사건 등 총 5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재정회의가 국민들에게 환경분쟁조정제도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민원인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연락처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
김두환 국장 / 김정식 사무관
02-2110-6980 / 6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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