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 코리아,'3D 입체영상과 VFX’ 마스터 클래스 개최
이번 '3D 입체영상과 VFX’ 마스터 클래스 행사에는 영화 ‘아바타’와 ‘아이언맨2’등에서의 특수 효과를 담당한 ILM 사의 존 M. 레빈 (John M. Levin) 레이아웃 수퍼바이저(Layout Supervisor), 이승훈 테크니컬 디렉터 (Technical Director), 브레난 도일 (Brennan Doyle) 디지털 아티스트 수퍼바이저(Digital Artist Supervisor)가 방한해 생생한 산업 현장에서 작품에 디자인 경쟁력을 불어넣는 3D 디지털 솔루션 기술을 실제 제작 사례 중심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디자인 시각화 실현을 위한 최첨단 3D 기술과 VFX 시뮬레이션 사례를 경험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이번 '3D 입체영상과 VFX’ 마스터 클래스의 참가 등록은 퍼스트컴커뮤니케이션즈(연락처: 02-508-5524, http://www.firstcomm.co.kr/2010/autodesk/iron/index.html)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utodesk.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