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산학협력 우수 학생 48명에 장학금 전달… 학점인정·실무경험·기업기여까지 “일거사득”
동명대학교 2단계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단(단장 신동석)은 산학협력관련 각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사업성과 확산에 기여한 우수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날 오전 11시 대학 산학협력관 207호 HUNIC세미나실에서 △Capstone Design 참여 우수학생 장학금 및 △기업체 지정 기부장학금 수여식을 갖는다.
Capstone Design(학점을 인정받으면서, 학부과정 동안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하나의 작품을 기획설계제작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는 종합설계교육프로그램의 일종) 참여 우수학생 장학금 수혜자는 정보통신공학과 이상화군 등 42명, 기업체 지정 기부장학금 수혜자는 전기공학과 신정수군 등 6명이다. 이들이 받게 된 1인당 특별장학금은 많게는 100만원, 적게는 15만원이다.
동명대학교 2단계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단 신동석 사업단장은 “이번 장학금이 ▲그 재원을 동남광역경제권 산학협력의 거점 동명대학교 협력 기업이 마련했고, ▲Capstone Design 등을 통하여 그 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둔 학생 위주로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전달키로 한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부산울산경남을 포함하는 동남권에서 유일하게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 지원대학에 1,2단계 모두 선정(지경부 및 교과부)된 동명대학교는‘녹색성장 선도형 녹산산업단지 고부가가치 창출’이란 비전 아래 △부산 4대 핵심 전략산업 중 기계부품소재산업(기계,자동차,조선)-해양산업(항만물류)-IT융복합산업의 집적지인 녹산-부산신항배후물류단지-센텀 소재 기업체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R&BD)까지 지원함으로써 △부산의 전략산업 및 전통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선도하며, △동명대학교 녹산산학협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전략산업 및 전통산업 진흥‘고부가 삼각(Triangle)산학협력벨트’를 구축하여 △국가사회적 구직난 및 구인난을 동시 해소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동명대학교 직원 노동조합(지부장 주영재)은 지난해 부산지역 최초로 △소년소녀 가장 △편부편모 △기초생활수급자 등의 재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직원들의 연월차수당으로 조성한 ‘희망장학금’을 지난 14일 해당 학생 5명(1인당 100만원씩 총 500만원)에 두 번째로 전달했다. 동명대학교 직원 노동조합은 앞서 지난 2008년 5월에도 3년간 연월차수당 4,600여만원을 장학금 등으로 대학측에 기부한 바 있으며, 노동조합이 주도하여 직원 호주머니를 재원으로 한 장학금을 신설해 지속지급까지 하게 된 것은 부산지역 최초며 전국적으로도 극히 드문 사례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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